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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金) 22:25

優しい男、シン・ヘソンと学ぼう韓国語

旅行先より2日目のブログ。明日には家に帰るっていうのに、どうやら今日も連続更新の記録は破られませんでした(笑)一体誰と競ってるんだ?って思うのですが、どうやら自分とのようです(笑)

ところで今日、『シンへソン日記』が久しぶりに更新されましたね~。旅行先でも、気になりながらケータイをチェックしてしまう自分に嫌気がさします(笑)
でも、誕生日を抜かして、いきなり28日の日記!?ちょっと想定外でした。でも誕生日の日なんて、日本語の勉強から解放されたいか…?

ところで皆さん、今日のタイトル、いきなりインパクトがあるタイトルでビックリされましたか?最近、私がご無沙汰の『愛に関する101種類の定義』のヘソンの朗読ノートを見ていたら、ちょっとこんなタイトルになりました(笑)

ソロ活動をしている間、色々なテレビやラジオに出演されたへそんさんなわけですが、行くとこ、行くとこ、司会者がへそんを番組ゲストとして紹介するにあたって使っていた言葉が、この『착한 남자 신혜성(チャッカン ナムジャ シンヘソン:優しい男、シンヘソン)』でしたよねぇ。

さあ、今日はこの『優しい』のお勉強です(笑) どういう意味だって?
さあ、これから書く単語。みなさん、一緒に覚えましょう~。なぜなら、へそんさんはご自分のCD『오월지련(五月之戀)』を紹介するとき、いつもこの単語を発していたからです。

①부드럽다(プドゥロプタ)
②착하다 (チャッカダ)
③친절하다(チンジョラダ)
④자상하다(チャサンハダ)

これらの単語の意味、わかりますか?
お分かりの方、素晴らしいです。私は最近知りました…(笑)

実は、これ日本語で言う、全部『優しい』って意味だそうです。でも、それぞれが微妙に違うらしくて。

まず

①부드럽다(プドゥロプタ)
これはイメージ的にはマイルドということらしいです。辞書を引いてみると、「やわらかい、温厚な、穏やかな」とあります。
そして

②착하다 (チャッカダ)
これは、「善良だ、気立てがよい、心がけが良い」という意味のようです。また「おとなしい」とも辞書に書いてあります。

実はこの2つの単語、へそんがいつも『오월지련(五月之戀)』のコンセプトを質問される度に、出てくる単語でした。あのジャケットの写真のコンセプトは彼女のためなら何でもしてあげる『부드럽고 착한 남자(プドゥロップコ チャッカン ナムジャ:穏やかで優しい男)』だと…だから、“おんぶまでしてあげたり、靴紐を結んであげたり…(By Hyesungさん)”

さぁ、皆さ~ん、これが正真正銘の
『부드럽고 착한 남자(プドゥロップコ チャッカン ナムジャ:穏やかで優しい男)』
ですよ…(笑)よ~く見てください
060110chakkannamja

そして、その他にも優しいという単語が残りの2つです。

③친절하다(チンジョラダ)【親切】
これは皆さんよくご存知の「親切だ」という意味ですよね。チョナンカンにゲスト出演したときのへそんさん、日本の印象は?と聞かれて、人々が친절해요.(チンジョレヨ:親切です。)とお答えくださっていた記憶があります(笑)そりゃ~、そうですよ。へそんさんが、そんなに素敵なんですもの(笑)

そして最後に

④자상하다(チャサンハダ)【仔詳―】
これは辞書で見ると「よく気が利く」とあります。ただ、じにょん先生に言わせると①②③をすべて含んでいるのが、この자상하다(チャサンハダ)らしいです。

こうやって見ると、韓国って本当に同じような意味の形容詞が非常~~~~に多くて、勉強していて覚えても覚えても覚えきれない…っていつも思います。でも、これはへそんさんの使っている言葉です。ここで覚えなければ、一生覚えられない!(笑)

さあ、今日は『優しい』お勉強でした。

ヨロブン オヌルン シウォッソヨ
여러분 오늘은 쉬웠어요?
みなさん、今日は易しかったですか? さむ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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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어디로 다녀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시간 되셨기를 바랍니다. ^^

오늘 본문에서 나열하신 형용사 4개는 모두 우리 혜성이한테 해당되는 말들이로군요. 부드럽고 착하고 친절하고 자상하고...
게다가 남자다운 모습을 보일 때는 또 어찌나 남자답고 늠름해 보이는지.... 그렇죠?

반면..무후는....??
전혀 부드럽지 않죠... 터프(tough)의 표본이며, 못됐고 불친절하고 무뚜뚝하기까지 합니다...아하하하...

다녀 왔습니다^^

◆무후님
안녕하세요!
네, 여행을 잘 다녀 왔습니다.
평소 도쿄처럼 동쪽밖에 모르는 제가 서쪽으로 가서 너무 신기한 것도 많고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무후님...
오늘은 저는 형용사 4개를 공부했는데요...
사실은 혜성씨가 [오월지령]을 소개할 때는 이 앨범의 남자 이미지에 대해서 "부드럽고 착하고..."그런식으로 많이 말씀 하셨잖아요?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는 "부드럽다""착하다""자상하다"의 엄밀한 자이를 잘 모르거든요...무후님이 좀 설명해주셨으면 아주 기쁜데요...

무후님...누가 불친절하시구요?
무후님이 불친절하시면 이 세상에 있는 모두 사람들은 불친절한다고 해야 되죠?

すいーとがい。

こんばんは~。
旅行いかがでしたか?旅行は好きなのですが、旅行中も
へそんが気になって仕方ない自分がいます(笑)

ところで、『優しい』にももいろいろあるのですね。
【착하다】はへそん1集のジャケ写撮影のコンセプトでも
使われてるので覚えました(笑)
しかし、【착한 남자】ってコンセプトは大成功でしたよねぇ。

【부드럽다】は、サマーストーリーのDVDでへそんさんが
【Sweet Guy】を【부드러운 남자】って表現するのに
使ってましたね。へそんさんもお気に入りの表現のようで。

しかし、こうやって考えてみると、私もへそんから
学んでる単語が多いです(笑)へそんがいなかったら
知らない単語も山ほどあるのだと思うと、へそんに感謝せねば(笑)

ノム オリョウヨ!

あーー、ややこしい。
そして難しい・・・。
でも、まいさんちでわかりやすく解説いただいて、なんとかついて行けそうです~。
日本語も同じ意味あいのあるものが違う言葉ってのは多いですけど・・。
チャサンハダ・・。また復習にきますね~。

そうなんです・・・

◆みみさん
旅行自体はとっても楽しかったんですが、本当に難点は、私も『ヘソンが気になって仕方がない・・・』ってことなんですよ~(笑)ちょっとネットから隔離されると、息苦しくなり・・・(笑)

それにしても、みみさん、使われる単語一つ一つをDVDの場面で覚えているなんて、お見事です!私なんてぼーっと見ているので、言葉としては何の収穫もなく・・・(笑)

これから、ちゃんと見たいと思います。(って、本当かなぁ・・・)

クロッチョ?

◆あやかままさん
でしょ?でしょ?
本当に、韓国語って形容詞ありすぎです。
しかも、同じ言葉をこれだけ使い分けるなんて・・・

私、これを書いた時は、なんとなく『優しい』に関しても理解していた気分だったんですが、ちょっと日にちが経つともうわからなくなったりしてます・・・(笑)

私も、要!復習!です。

에구..

역시 한국어는 형용사가 참, 많이, 너무 어려워요, 그렇죠?

<부드럽다>라는 말을 어떤 사람에게 쓸 때 그 뜻은 <그 사람의 성품이나 행동이나 태도가 거칠지 않고 곱고 순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은 말을 할 때 항상 큰소리로 주위가 시끄러울 정도로 말하고, 험한 표현들을 씁니다. 하지만 B라는 사람은 말하거나 행동할 때 늘 조용 조용하고, 같은 말을 해도 좀 더 신경써서 합니다. 성격 역시 온순하고 순하겠죠, 당연히.

A : 야..혜성아, 이 자식아...너, 밥 먹었냐, 임마?
B : 혜성아...너 밥 먹었어~~??

이 두 문장 중에서 누가 더 부드러운 사람일까요? B 아니겠습니까? 즉, 어떤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과 태도가 나긋 나긋하고 섬세하다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부드러운> 사람이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부드럽다>라는 말은 어떤 사람의 행동과 성품과 태도를 보고 판단하는 말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 마이님이 직접 보시는 게 좋을 텐데 말입니다. 제가 최근에 본 영화라고는 죄다 한국 영화들밖에 없는데, 마이님은 한국 영화를 보시지 않았을 테니, 영화 속에 나오는 등장 인물을 들어서 설명을 드릴 수도 없고..... 이거 참, 상황이 난처하군요.


<친절하다>라는 말은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정답고 성의가 있고 고분고분하다>라는 말이고, <자상하다>라는 말은 <남을 대하는 태도가 자세하고 꼼꼼하고 정성스럽다>라는 의미인데요...


제가 보기에는요...우리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다>와 <자상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실제 생활면에서 보면 말이죠..

<친절하다>라는 말은 모르는 사람에게도 별 거리낌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자상하다>는 말은 반드시 어떤 인간 관계를 가지고 있는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에게 보여주는 세심하고도 애정어린 모습이나 태도를 보고 쓴다는 것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에게 보이는 정성어리고 애정이 담긴 꼼꼼한 호의와 태도에 대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이님이 우체국에 가셨다고 합시다. 그 우체국 직원들은 마이님이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방긋 방긋 웃으면서 대답도 잘 해 줬을 뿐더러 말하는 태도도 아주 공손했어요. 그럴 경우, 그 우체국 직원은 친절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보통 이럴 때 우리는 <자상하다>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는 자기 여자 친구한테 너무나도 잘 해 줍니다. 여자 친구가 어떤 부탁을 하든지 아무런 불평도 없이 기꺼이 다 들어줍니다. 그런데 부탁을 들어줄 때도 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꼼꼼하고 세심하고 모든 애정과 관심을 담아서 부탁을 들어 줍니다. 생일이나 각종 기념일들도 잊지 않고 기억해서 예쁜 선물까지 해 줍니다. 그런데 이 선물이 아무거나 대충 고른 선물이 아니라, 너무 정성을 들여서 고르고 포장한 선물인 것이 너무 확연하게 티가 나는 거예요. 이럴 경우, 이 남자한테는 아주 <자상하다>라는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마이님한테 어떤 부탁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마이님은 그런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실 겁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부탁에 선뜻 호의를 베푸는 것이라면, 그건 <친절한> 것입니다.

그러나.. 마이님한테 따님이 하나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럴 경우 마이님은 아주 꼼꼼하고도 애정과 정성이 듬뿍 담긴 태도로 따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해 주실 겁니다. 이럴 경우는 <친절하다>기 보다는 <자상한> 것입니다.


자상한 사람은 상대방에게 친절하기 마련이지만, 친절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상대방에게 자상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람이 될 수는 있지만,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대상에게는 친절하면서도 자상하게까지 됩니다. 만약 우리가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없다고 해도,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어 <친절한> 사람이 될 수는 있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없으면 절대 상대방에게 <자상한>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애정이나 관심도 없는데, 세심하고 꼼꼼하고 정성을 담아서 인정 넘치는 태도를 보이지는 않으니까요.


또한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착하다>라는 말을 쓸 경우는 이러한 때입니다.

1. 그 사람의 마음씨가 선(善)하고 고와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말이나 행동을 안 합니다.
2.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을 많이 합니다.
3. 주변 사람들이 해 주는 충고나 조언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실천합니다.

만약 우리 혜성이가 <오월지련>에서 착하고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의 이미지를 표현하려고 했다면, 그건 이런 의미일 겁니다.

자신의 여자친구를 많이 많이 사랑하고,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며 그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그녀의 속을 상하게 하는 행동은 자제하며 그녀의 곁에서 꼼꼼하고 세심하게 이것 저것 배려해 주고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


부드럽다, 착하다, 친절하다, 자상하다...라는 표현이 모두 사람들의 태도나 성품에 관계된 말들이라서, 예문을 통해서 설명을 드리기 보다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 마이님께서 잘 이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쉽게 이해가 됐습니다 ^^

◆무후님
오늘도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 형영사에는 이런 차이가 있었군요. 사실은 일본어는 한국어보다 훨씬 형용사가 적고 이렇게 세세하게 구별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 형용사 네개를 수업중에서 배웠지만 아직까지는 세세하게 구별을 못했거든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한지 2년반이나 됐는데 역시 여기서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기회도 없고 한국어 수업 때밖에 말하는 기회도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너무 외롭게 공부한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혜성씨가 하시는 말은 너무나 궁금하는 것이 무지 많아서요...무후님을 셩인에서 우연히 뵙고 이렇게 많이 도와주시고...항상 예문에다가 상황설명까지 해주셔서 정말로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무후님...저 예전부터 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여쭤봐도 될까요?
무후님이 항상 올려 주시는 글을 보니까 외국인인 제가 봐도 너무나 Writer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혹시나 무후님은 이런 직업을 갖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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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い

Author:まい
韓国語が話せるようになりたくて・・・
行き着いた先は、ヘソン先生(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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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어서....
지금 바로 신혜성 씨가 제 한국어 선생님입니다^^한국어로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주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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